"퇴근하고 집에 오면 아이들 챙기느라 정신없죠. 그럴 땐 복잡한 양념 대신 믿고 쓰는 소스 하나면 충분합니다. 오늘은 '고추명가 김치찌개 소스'로 뚝딱 끓여봤습니다."
와니네 고기삼촌에서 삼겹살과 두부을 구입했습니다. 13000원!
사장님이 엄청 친절해요 항상서비스 주신답니다 오늘은 상추와 팽이버섯을 서비스로 주셨어요.
1. 초간단 레시피 공유 (준비물: 돼지고기, 묵은지, 소스, 다진 마늘, 팽이버섯, 두부)
- 볶기: 냄비에 돼지고기와 묵은지, 다진 마늘 (조금) 을 넣고 달달 볶아줍니다. (이때 고기 향이 올라오면 벌써 맛있죠!)
- 물 조절: 물 500ml를 붓습니다. 딱 적당한 양이죠.
- 비법 투하: 고추명가 소스를 작은 국자로 2숟갈! (이게 신의 한 수입니다.)
- 마무리: 보글보글 끓을 때 팽이버섯과 두부를 썰어 넣고 한소끔 더 끓이면 끝







2. 서브 메뉴 삼겹살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했어요~


간편저녘~ 완성!

사실 이 소스, 예전에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 쯔양님이 김치찌개 먹을 때 넣어서 화제가 됐던 바로 그 소스예요! 저도 궁금해서 사봤는데, 직접 해 먹어보니 왜 그렇게 맛있게 드셨는지 단번에 이해가 가더라고요.
어떻게 해 먹어도 기본 이상의 맛을 보장해주는 고추명가 김치찌개 소스! 요리할 시간은 부족하지만 깊은 맛은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오늘 저녁도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

재우기전에 한컷 찍었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끝났네요 내일도 화이팅!